“北 심장 줄기세포 분리.배양기술 확립”

북한은 지난해 줄기세포 연구 부문에서 심장 줄 기세포를 골수로부터 갈라내는 분리 기술과 초대 배양 기술을 확립했다고 재일본 조 선인총연합회 기관지 조선신보 인터넷판이 11일 보도했다.

또 평양의학대 유전의학연구소에서 유전자증폭검사(PCR)시 필수 첨단 시약을 만 들고 체외 수정 연구 부문에서는 사람의 체외 수정 임신율을 높이기 위한 기초 및 임상적 연구에서 성과도 거뒀다고 전했다.

신문은 그러나 구체적인 성과, 내용 등은 전하지 않았다.

북한 보건성의 김명덕 국장은 “지난해 1년간 인민들의 건강 증진에 직접 이바지 할 수 있는 유익한 연구 성과들이 나타났다”고 말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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