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신문, 美의 중동정책 거듭 비난

북한 노동신문은 19일 가자사태와 관련, 미국이 이스라엘의 침공에 따른 인권 유린을 도외시한 채 부채질하고 있다며 이스라엘에 대한 두둔을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이 신문은 ‘미국의 인권옹호 타령은 기만이다’라는 제목의 논평에서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의 이스라엘 지지 발언과 미 의회의 이스라엘 지지 결의 등을 거론,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인 학살행위를 비호하고 추동질하는 처사”라고 비난하면서 이의 중단을 촉구하고 이스라엘에 대해서도 철군할 것을 주장했다./연합

소셜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