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식물군락도 편찬

북한의 국가과학원 식물학연구소가 자연환경과 생물다양성 보호를 위해 북한 각 지역의 식물 군락 상태를 보여주는 지도인 ’조선식물피복도’를 편찬했다고 재일본 조선인총연합회 기관지 조선신보가 10일 전했다.

이 식물지도를 보면 해당 지역의 식물자원 분포 상태와 생태적 특성, 이용 정도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고 신문은 소개했다.

식물지도는 고산식물, 분비나무, 가문비나무, 이깔나무, 사스레나무, 자작나무 등의 대표적 식물 군락 16곳을 자연식물군락과 인공식물군락으로 구분해 표시했으며, 식물 군락의 생태학적 특성 및 형성에 관계되는 주요 강.하천과 산, 행정구역 등을 표기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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