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슬슬 ‘우리민족끼리’ 앞세워 대북지원 요구?

●조선중앙텔레비젼은 6일 날씨예보를 통해 혜산에서는 눈이 내리고 백두산 최저기온이 영하 12도에 이르는 등 날씨가 쌀쌀해질 것이라고 보도했다.(연합)

– 주민들은 솜옷꺼내 입으며 겨울 걱정하는데, 김정일은 군부대만…

●국가정보원은 386 운동권 출신 비밀조직인 ‘일심회’ 수사와 관련, 법원의 허가를 받아 장민호 씨 등 구속자 5명의 구속 기간을 열흘씩 연장했다고 5일 밝혔다. 국정원은 이달 중순까지 이들을 구속 수사한 뒤 검찰로 사건을 넘길 방침이다.(중앙일보)

– 철저한 수사로 의혹 해소하는 것은 민노당이나 피의자나 모두 바라는 일이겠죠?

●북한이 2002년 핵·생물무기 제조에 전용될 수 있는 장비를 일본 기업에서 구입했을 때 마카오의 방코델타아시아(BDA)은행 계좌로 대금을 결제한 것으로 밝혀졌다고 일본 요미우리신문이 4일 보도했다.(동아일보)

– 이게 바로 북한이 대북제재 해제에 목숨거는 이유

●북한이 인도주의적인 사업을 앞세워 남북 회담 카드를 던지기 시작했다. 북한의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은 민주노동당 방북단 면담을 통해 적십자회담이 필요하다면서 조속한 시일 내에 회담이 열려야 한다고 말했다고 권영길 의원이 4일 회견에서 전했다.(조선일보)

– ‘우리민족’ 앞세워 단물만 ‘쪽쪽’ 뽑아먹기 또 시작?

●북한의 권력서열 제2인자인 김영남(金永南)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은 민주노동당 방북단에 “그나마 핵 시험을 했기 때문에 6자 회담이 (재개)된 것 아니냐”고 말한 것으로 5일 전해졌다.(연합)

– 끝까지 위풍당당, 언제까지 가나 두고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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