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슈미트 구글 회장 평양 방문 전해


조선중앙통신은 7일 오후 7시25분 기사에서 “빌 리처드슨 전 뉴멕시코 주지사를 단장으로 하는 미국 구글회사대표단이 7일 비행기로 평양에 도착했다”고 전했다. 통신은 그러나 누가 공항에 방문단을 마중나왔는지 등 구체적 내용은 밝히지 않았다. <사진=노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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