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수해지역에 지원되는 수돗병물

한국수자원공사는 집중호우로 막대한 피해를 본 북한 수해지역 주민들이 비상식수로 사용할 수 있도록 홍보용 수돗병물 ‘K-water’ 1만병을 긴급 지원키로 했으며 10t 화물차 2대 분량의 병물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23일 개성에 도착, 북한 전 지역으로 배포될 예정이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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