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수뇌부 사수는 최대 애국애민”

북한 노동신문은 19일 ’혁명의 수뇌부’를 사수하는 것이 최대의 애국애민이라고 주장했다.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노동당 기관지인 노동신문은 이날 ’혁명의 수뇌부 결사옹위는 최대의 애국애민’이라는 제목의 논설을 통해 “혁명의 수뇌부는 나라와 민족, 조국과 인민의 심장”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논설은 “언제, 어디서나 혁명의 수뇌부의 안녕과 권위, 사상과 업적을 결사옹위하는 사람이 진짜배기 혁명가, 조국과 인민이 잊지 못하는 참된 애국자”라고 강조했다.

이어 “혁명의 수뇌부 결사옹위는 조국의 부강번영과 후손만대의 행복을 위한 최대의 헌신이고 투신”이라며 “민족의 이익을 옹호하고 조국의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근본담보”라고 덧붙였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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