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소한 추위 11일부터 풀려”

북한의 소한(小寒) 추위가 오는 11일부터 풀릴 전망이다.

북한 기상수문국 중앙기상연구소 정룡우 부소장은 6일 조선중앙텔레비전에 출연해 “3∼4일간 좀 약해졌던 추위가 대륙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소한을 계기로 또 추워졌다”면서 “이번 추위는 11일부터 풀릴 것”이라고 예보했다.

그는 또 “9일에는 북부 내륙지방에 약간의 눈이 내리겠다”고 덧붙였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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