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세계응급처치의 날’ 행사


북한은 세계응급처치의 날(9월 둘째 주 토요일)을 맞아 6일 평양제1중학교에서 관련 행사를 진행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북한 적십자회 일꾼들과 회원들, 북한에서 사업하고 있는 적십자 및 적반월회 국제연맹대표단, 적십자 국제위원회 성원들이 참가했다. 이들은 청소년 적십자회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의 구급환자 상태확인 및 심폐소생법, 출혈멈추기 등 응급처치와 관련한 경기를 보았다.<사진=조선중앙통신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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