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새해 첫 과제는 역시 ‘퇴비 전투’… “노동자 1인당 500kg 내라”
신축년(辛丑年) 새해를 맞아 북한 당국이 주민들에게 제시한 첫 과제는 다름 아닌 ‘퇴비 전투’였다. 특히 올해는 예년보다 과제량이 늘었다고 소식통이 알려왔다. 함경북도 소식통은 7일 데일리NK와의 통화에서 “지난해 말 상부의 지시에 따라 연초부터 퇴비 전투가 시작됐다”면서 “4일부터 회령시에서는 새해 첫 전투로 직장별 인민반별 인분 생산에 돌입했다”고 전했다. 양력설 휴식(1~3일) 이후 바로 퇴비 전투에 동원된 셈이다. 이어 소식통은 … 北 새해 첫 과제는 역시 ‘퇴비 전투’… “노동자 1인당 500kg 내라”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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