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상반기 생산계획 속속 달성”

북한의 각 생산부문에서 상반기 계획을 초과 달성하고 있다고 조선중앙방송이 29일 전했다.

중앙방송에 따르면 채취공업성은 23일 현재 6월 계획과 ’상반년 인민경제계획’을 각각 104%, 106%로 끝냈다.

자강도 시중광산이 가장 먼저 계획을 달성한 데 이어 12월5일청년ㆍ광천ㆍ연풍ㆍ창도ㆍ상서청년ㆍ운전절연물ㆍ룡흥ㆍ천동ㆍ이천광산 등이 생산계획을 마무리했다.

영원광산을 포함해 은율ㆍ평산 광산 등 금속공업성 산하 광산들도 상반기 광물 생산계획을 달성했다.

또 문덕수산사업소는 상반기 물고기 생산계획을 165%로, 강계청년발전소는 27일 현재 6월 계획과 상반기 전력 생산계획을 각각 104%와 111%로 초과 달성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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