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사진가동맹대표단 訪中

북한의 조선사진가동맹 중앙위원 장인 최경국 외국문출판사 사장 겸 책임주필을 단장으로 한 조선사진가동맹대표단이 23일 중국 방문을 위해 평양을 출발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대표단의 이번 방중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중국방문 1주년(4.19∼21) 기념 사진전시회를 위한 것이라고 중앙통신은 밝혔다.

평양역에서 리희원 조선문학예술총동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등 북한 관계자들과 평양 주재 중국대사관 관계자들이 대표단을 전송했다고 중앙통신은 덧붙였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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