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복지시설 어린이에 스웨터 선물

북한의 편직공장마다 각 지역 복지시설 어린이에게 선물하기 위한 스웨터를 만들고 있다고 재일본 조선인 총연합회 기관지인 조선신보가 10일 전했다.

평양어린이편직공장 등 각 지역 공장은 다음달 24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생모인 김정숙의 출생 90돌을 기념하기 위해 올해 초부터 어린이용 스웨터를 만드는 데 필요한 원료와 자재 마련에 나서 지난 9월부터 생산을 시작해 20여가지 디자인과 색깔로 제작하고 있다고 조선신보는 설명했다./연합

소셜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