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민족음악사전’ 출판 예정

북한 조선음악무용연구소에서 곧 ’민족음악사전’을 출판할 예정이다.

북한 웹사이트 내나라는 5일 “(이 연구소) 민족음악리론연구실이 방대한 규모의 민족음악사전 집필을 끝내고 삽화 및 올림말(존댓말) 수정.보충을 거쳐 곧 출판되게 된다”고 소개했다.

이 연구실에서는 ’자모식 무용표기법에서 무용길이표기에 대한 연구’, ’조선춤의 고유한 특성과 그 형성발전’ 등 무용전문가들을 위한 책도 출판할 계획이다.

내나라는 “연구소에서는 새로 발굴 또는 수집된 고전음악무용작품들을 형상보존하기 위한 예술창조사업에도 커다란 힘을 넣고 있다”고 덧붙였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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