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러 푸틴, 무력강화 강조”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크렘린궁에서 열린 군 장성 군사칭호 수여식에서 무력강화를 강조했다고 북한 평양방송이 4일 보도했다.

방송은 “푸틴 대통령이 항시적인 전투태세에 있는 부대와 연합부대의 간부 대열을 튼튼히 꾸리고 군대와 함대를 신형무기로 장비하는 것이 정부의 최우선적인 과업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방송은 또 “그는 러시아에는 이 과업을 수행하기 위한 자원과 능력이 있다고 하면서 제시된 모든 계획을 정해진 기한 내에 원만히 수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덧붙였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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