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러시아인 2명에 친선훈장 수여

모스크바 소재 고려의학병원 나탈리아 주코바 원장과 러시아 평화기금 부총재인 울라지미르 마슬린 북러문화협력 러시아협회 부위원장이 북한으로부터 친선훈장 제2급을 수여받았다고 러시아의 소리방송이 13일 전했다.

훈장은 12일 러시아 주재 북한 대사관에서 박의춘 대사가 직접 전달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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