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동해안산 바닷모래 첫 반입

북한 두만강 하류에서 채취된 동해안산 바닷모래가 남한에 처음으로 반입된다. 국제복합운송업체인 비앤비해운(대표 장세원) 측은 두만강 하류 나진항 근해의 바닷모래 1만3천t을 실은 선박이 21일 오전 울산항을 통해 들어올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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