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동티모르 겸임대사 방성해 부임

방성해 동티모르 주재 북한대사가 지난 11일 사나나 구스마오 대통령에게 신임장을 제출했다고 북한 평양방송이 20일 보도했다.

방성해는 50대 후반으로 국제관계대학 영어과를 졸업한 뒤 외무성에 들어가 주로 비동맹국 관련 업무를 맡아 왔다. 그는 지난 1월 주 호주 대사로 임명됐으며, 동티모르 등 인근 국가 대사를 겸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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