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도서 ‘중국 동북해방전쟁을 도와’ 출판

북한관영 조선중앙통신이 북한의 과학백과사전사전출판사에서 새 도서 ‘중국 동북해방전쟁을 도와’를 새롭게 출간했다고 6일 보도했다.

통신은 “이 도서가 1940년대 후반기 중국인민의 해방전쟁을 물심양면으로 도와준 데 대해 역사적 자료들을 들어 서슬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또 “중국내전을 도울데 대한 김일성의 지시를 받고 중국의 전우들과 함께 장춘, 금주해방전투 등 동북해방전쟁승리를 위해 피 흘려싸운 조선인부대들의 투쟁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보여 주고 있다”고 강조했다.

중국인민해방전쟁이란 국공내전을 칭하는 것으로 1927년 4월부터 1950년 5월까지 중국 국민당과 중국 공산당 사이에 일어난 내전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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