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대동강변 정리 2단계 공사 마무리

북한 조선중앙방송은 27일 대동강 강안(둔치) 정리공사가 마무리됐다고 전했다.

이 방송은 “아스팔트 포장도로가 새로 형성되고 평양대극장으로부터 충성다리까지의 대동강 강안 주변 살림집(주택)과 공공건물을 비롯한 전반적인 건물, 시설물들에 대한 개건공사가 끝났다”며 “색 보도블록으로 걸음길(보도)을 특색있게 형성한 것을 비롯해서 새로 정리된 강안에 수종이 좋은 나무와 꽃나무로 특색있는 원림을 조성했다”고 설명했다.

평양시는 작년 4월 대동강 ‘강안 정리공사’ 1단계 공사를 마친 데 이어 올해 5월부터 2단계 공사를 시작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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