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당창건 60주년 횃불행진 참가자 포상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는 21일 정령을 통해 노동당 창건 60주년 기념 횃불행진 참가자 5만8천232명에 대해 포상키로 결정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3일 전했다.

이번 정령에 따라 횃불행진 참가자 40명에게 ’김일성청년영예상’을, 9명에게 국기훈장 1급을, 20명에게 노력훈장을 각각 수여한다.

또 112명에게 국기훈장 2급이, 280명에게 국기훈장 3급이, 5만7천771명에게 횃불행진 기념메달이 수여된다.

한편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는 지난달 6일 당창건 60주년 행사의 일환으로 치러진 대집단 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에 참가한 5만여명에게 국가표창을 수여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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