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당창건 60돌 기념도서 쏟아져

북한에서 노동당 창건 60주년(10.10)을 앞두고 다양한 기념도서가 발행되고 있다.
내각 출판지도국 김한수 부국장은 2일 조선중앙방송에 출연해 “당 창건 60돌을 맞으며 여러 출판사에서 모든 일꾼(간부).근로자.어린이를 위한 기념도서가 많이 편집.발행됐다”며 조선노동당출판사의 신간 ’김일성전집’ 60권과 ’김정일선집’ 15권, ’총대와 더불어 백승을 떨쳐온 위대한 당’ 등을 꼽았다.

김 부국장은 또 금성청년출판사, 근로단체출판사, 농업출판사 등에서 출간된 ’세기의 위인을 따라서’ 1-2권, ’강성대국의 여명은 백두산에서 밝아온다’, ’위인과 자주적 대’, ’백두산 3대장군의 품 속에서’, 일화집 ’장군님과 오곡백과’를 소개했다.

이와 함께 장편소설 ’개선’, ’평양사람’, 문학작품집 ’백두산은 말한다’, 학생 및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 ’끝나지 않은 대결’과 ’이순신’ 등도 새로 나왔다.

이번에 발행된 기념도서들은 곧 전국 각지에 배포될 예정이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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