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당구는 정신노화 막고 지력 높여줘”

북한의 대외 홍보 웹사이트 조선인포뱅크는 9일 당구를 중.노년층의 체력단련 및 피로회복에 유익한 운동으로 적극 권장했다.

특히 정신노동을 하는 사람들이 당구를 하면 팔.다리 근육이 단련되고 민첩성이 좋아지며 신경성 수전증을 완화시키거나 막을 수 있다고 한다.

당구를 할 때는 정신을 집중한 상태에서 몸의 균형을 바로 잡고 정확성을 기하려고 노력하기 때문에 온갖 잡념을 털어버리는 데도 도움이 된다. 때문에 당구는 정신적 노화를 막고 지력을 높여주는 효과도 있다

당구는 휴식시간이나 쉬는 날, 혹은 하루 일과를 마치고 나서 차나 건강음료를 마시면서 30∼40분 정도 하는 게 적당하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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