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노동자가 제작한 대중악기

북한의 노동자 곽만기(45살)씨가 제작한 ‘민족종합타악기’. 여기에는 8개에 달하는 여러 가지 북과 ‘쌍철금’, ‘목탁금’, ‘세모종’ 등 각종 개량 타악기가 어우러져 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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