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노동신문 “경제강국 건설 절박한 요구”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4일 “사회주의 강성대국 건설에서 현시기 절박한 요구는 경제강국 건설을 힘있게 다그치는 것”이라고 밝혔다.

신문은 이날 개인필명 논설에서 “강력한 국가경제력은 국방공업의 기초”라며 “경제강국 건설은 무엇보다도 나라의 국력을 백방으로 다져 내 나라, 내 조국을 불패의 강국으로 만들기 위한 중요한 사업”이라면서 이같이 강조했다.

신문은 또 “경제강국 건설은 인민생활을 획기적으로 높여 인민들이 세상에 부러움 없는 생활을 누리도록 하기 위한 중요한 사업”이라며 “인민생활 향상을 위한 훌륭한 구상과 설계도 물질적 조건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현실화 될 수 없다”고 주장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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