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내각, 亞청소년축구 우승 선수단에 연회

북한 내각이 아시아청소년(U-19) 축구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선수단을 위해 16일 환영 연회를 마련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7일 보도했다.

곽범기 내각 부총리는 연설을 통해 “아시아의 강팀들을 타승하고(이기고) 선수권을 쟁취함으로써 사회주의 강성대국 건설을 힘있게 다그치고 있는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커다란 힘과 용기를 안겨줬다”고 치하했다.

연회에는 북한축구협회 위원장인 최남균 수매량정상, 문재덕 체육지도위원장, 방철갑 평양시인민위원장 등이 참석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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