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남측 ‘답신’ 내용 수용 거부

북한은 3일 ‘불가침 합의 준수’를 재천명한 전날 남측의 전화통지문에 대해 수용을 거부하고 “군 대응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남북장성급회담 북측 단장 명의로 된 전통문은 이날 오전 남측 권오성 수석대표에게 전달됐다.

국방부는 관련부처와 협의를 거쳐 대응 방안을 결정할 것으로 알려졌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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