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김정은 노동당 1비서 추대 1주년 무도회


북한에서 김정은이 노동당 제1비서로 추대된 1주년을 맞아 각지에서 청년학생들의 무도회가 열렸다고 노동신문이 12일 전했다.


신문은 “전체 무도회 참가자들은 사회주의 수호전과 강성국가 건설에서 최고사령관의 예비전투부대, 별동대의 위용을 남김없이 떨쳐갈 결의에 충만되어 있었다”고 강변했다. <사진=노동신문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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