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김일성대 ‘뼈대사 부활제’ 개발”

북한 김일성종합대학 화학부에서 5년 간의 연구를 거쳐 ’뼈대사 부활제-리제드로나트’를 개발했다고 재일본 조선인총연합회 기관지 조선신보 인터넷판이 21일 밝혔다.

조선신보는 이 부활제가 기존 칼슘보충제나 진통제, 스테레이드 호르몬계 약물치료와 달리 뼈대사 순환원리에 기초해 만든 것으로 골절이나 뼈변형, 뼈통증, 골다공증에 특효가 있을 뿐 아니라 식욕을 촉진시켜 광범위한 예방 및 치료 효과가 있다고 강조했다.

신문은 “평양시 병원, 전문기관과 협조해 약리실험 및 임상을 충분히 진행한 결과 약품의 치료 효과와 안전성이 과학적으로 검증됐다”고 덧붙였다./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