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김영일총리, 英 브라운총리에 취임 축전

북한의 김영일 내각 총리가 고든 브라운 영국 신임 총리에게 축전을 보냈다고 북한 조선중앙통신이 30일 보도했다.
통신은 김영일 총리가 축전에서 “그의 책임적인 사업에서 성과가 있을 것을 축원했다”고 전했다.

북한과 영국은 2000년 12월12일 수교했으며 영국은 2001년 7월, 북한은 2003년 5월 각각 상대국에 대사관을 열었다./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