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김계관 수석대표 평양 귀환

제4차 6자회담 북한측 수석대표인 김계관 외무성 부상이 휴회 이틀 만인 9일 평양공항을 통해 귀국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이날 공항에는 김영일 외부성 부상, 우둥허(武東和) 북한 주재 중국대사. 올레그 다비도브 북한 주재 러시아 공사가 영접을 나왔다.

김 부상은 회담 휴회 직후 곧바로 귀국하지 않고 베이징에 머물다 베이징-평양 항공편이 운행되는 화요일에 맞춰 귀국한 것으로 보인다./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