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기록영화 `선군청년전위들’ 제작

북한의 조선기록과학영화촬영소에서 최근 기록영화 ‘선군청년전위들’을 만들어 내놓았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8일 보도했다.

통신은 “영화는 엄혹했던 ‘고난의 행군’, ‘강행군’ 시기부터 오늘까지 혁명의 수뇌부를 결사옹위하고 사회주의 강성대국 건설의 어렵고 힘든 초소에서 위훈을 세워가는 선군청년전위들의 불굴의 투쟁모습을 생동한 화폭으로 감명깊게 보여주고 있다”고 소개했다.

또 “이 영화는 성스러운 조국보위 초소에서 한목숨 서슴없이 바치고 있는 인민군 군인들, 당의 노선과 정책을 결사 관철해나가는 청년들의 영웅적 투쟁 모습을 통해 수령 결사옹위의 역사가 세대를 이어 빛나게 계승되고 있음을 강조했다”고 통신은 덧붙였다./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