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기니비사우 대사에 김봉희 연임

아프리카 서부 연안국인 기니비사우 주재 북한 대사에 김봉희 현 대사가 연임됐다.

조선중앙방송은 20일 김 대사가 기니비사우의 주앙 베르나르두 비에이라 대통령에게 신임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중앙방송은 김 대사가 비에이라 대통령에게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의 인사를 전했다고 덧붙였다.

김 대사는 기니, 말리에 이어 지난해 6월 세네갈 주재 대사에도 임명됐으며 기니비사우 주재 대사는 2004년 6월부터 맡고 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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