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기관·단체, 주북 英대사관 조의방문

북한의 내각과 교육 관계자들이 11일과 12일 북한 주재 영국대사관을 방문, 런던에서 일어난 폭발사건으로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한 것에 대해 조의를 표시했다.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외무성과 무역성, 문화성, 교육성, 대회문화연락위원회, 외교단사업국 일꾼, 김일성종합대학과 평양외국어대학 교직원이 영국대사관을 찾았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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