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군사력 강화에 큰 힘 넣어야”

노동신문은 30일 “나라와 민족의 흥망은 자위적 군사력에 달려 있다”면서 “무엇보다도 국방력 강화에 큰 힘을 넣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신문은 논설을 통해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은 제국주의자들의 침략과 간섭, 전쟁책동을 단호히 물리칠 수 있는 자위적 국방력을 키울 때 믿음직하게 수호될 수 있다”면서 “자위적 군사력 강화는 자주권 수호의 근본담보”라고 밝혔다.

또 “우리의 강위력한 자위적 군사력은 조미(북미)대결전에서의 승리의 열쇠이며, 사회주의 수호의 결정적 담보”라면서 “자위적 군사력을 강화하는 것은 국사 중의 국사”라고 덧붙였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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