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국제부녀절 기념 윷놀이경기 주최

북한 여성단체인 조선민주여성동맹은 국제부녀절(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윷놀이경기를 열었다고 조선중앙TV가 8일 보도했다.

중앙TV에 따르면 시와 군 예선을 거친 도 대표팀들은 지역별로 3개 조로 편성돼 경기를 가졌으며 함경북도와 강원도, 황해남도 대표팀이 결승에 올랐다.

황해남도 대표팀이 평양에서 리그전으로 치러진 결승경기에서 강원도와 함경북도 대표팀을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2위에 강원도 대표팀이, 3위에 함경북도 대표팀이 각각 올랐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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