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국방력 강화·援軍사업 독려

조선중앙방송은 24일 조선인민군 창건 74돌(4.25)을 맞아 주민들에게 국방력 강화와 원군(援軍)사업에 앞장설 것을 촉구했다.

중앙방송은 이날 ’국방력을 강화하고 인민군대를 원호하는 것은 최고의 애국사업이다’는 제목의 논설을 통해 반미 대결전(對決戰)에서 국방력 강화와 원군사업의 중요성을 강조한 후 선군정치를 고수해 나갈 것을 촉구했다.

방송은 국방력 강화와 원군사업의 필요성과 관련해 조국 수호, 일심단결, 강성대국 건설을 강조했다.

방송은 이어 “사탕이 없이는 살 수 있어도 총알이 없으면 살 수 없으며 비록 생활은 유족하지 못해도 총대만 강하면 그만이라는 것이 우리 인민의 심장 속에 뿌리내린 신념”이라고 밝혔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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