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국방공업은 국가경쟁력과 밀접”

북한 노동신문은 12일 국방공업이 국가경쟁력 강화와 밀접하게 연관돼 있다고 강조했다.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노동신문은 “선군(先軍)시대 강력한 국가경제력은 국방공업의 발전과 떼어놓고 생각할 수 없다”면서 “국방공업 강화에 힘을 쏟는 것은 국가경제력 강화의 중요한 담보”라고 말했다.

또 “군력(軍力)의 담보가 없이 강성번영하는 나라를 세울 수 없다는 것은 역사의 교훈”이라며 “국방사업은 강성대국 건설의 제일 중대사”라고 거듭 주장했다.

신문은 이어 “우리 나라(북한)에서는 인민군대를 주력으로 하는 정치군사적 역량이 철옹성같이 다져지고 있다”고 덧붙였다./연합

소셜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