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국가통계기관 창립 60주년 보고회

북한 국가통계기관 창립 60주년 중앙보고회가 6일 열렸다.

이날 보고회에서 김창수 중앙통계국장은 기념보고를 통해 “우리나라 통계사업이 당의 위업, 주체의 사회주의 위업에 참답게 복무하고 있다”며 “당의 노선과 정책을 옹호.고수하는 중요한 수단으로서 사명을 다해나가고 있다”고 밝혔다고 조선중앙방송이 7일 전했다.

김 국장은 “국가통계기관과 일꾼들은 당의 선군영도를 충성으로 받들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보고회에는 로두철 내각 부총리, 박남기 당 중앙위 부장, 김광린 국가계획위원장, 정영수 노동상, 김완수 중앙은행 총재 등 북한 경제담당 고위관료들이 대거 참석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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