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국가가격제정국’을 ‘위원회’로 개편

북한은 내각의 국가계획위원회 산하 기구인 국가가격제정국을 국가가격제정위원회로 확대 개편하는 조치를 취했다.


조선중앙통신은 13일 “국가가격제정국을 국가가격제정위원회로 함에 대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이 이날 발표됐다”고 짤막하게 보도했다.


국가가격제정국은 국정가격 등을 정해 북한내 물가를 통제, 경제흐름을 전반적으로 관리하는 기구이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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