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광복 60돌 기념우표 제작

북한 조선우표사는 광복 60주년을 앞두고 다양한 기념우표를 제작하고 있다.

재일본 조선인총연합회 기관지 조선신보는 23일 “7월 중순 현재 4종류의 우표들이 제작, 완성됐다”며 기념우표는 고(故) 김일성 주석의 모습과 평양 개선문, 국화(國花) 목란 등을 담았다고 소개했다.

신문은 또 “조선우표사는 4종류의 우표뿐 아니라 60돌과 관련된 여러 종류의 기념우표를 제작하고 있다”며 “기념우표는 8.15 광복절을 맞아 조선우표전시장을 비롯한 평양 시내 여러 우표상점에서 판매될 예정”이라고 전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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