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관중 美 국가 연주되자 기립

지난 28일 평양 류경 정주영체육관에서 열린 최은순(북한)과 이븐 카풀스(미국)의 세계여자권투협의회(WBCF) 라이트플라이급 타이틀 매치에 앞서 양국 국가가 연주되자 북한 관중이 기립해 있다. 북한 관중은 미국 선수가 소개될 때도 격려의 박수를 보냈다. 최은순이 판정승을 거둬 초대 챔피언에 올랐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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