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공동사설 관철’ 포스터 전시

북한의 신년 공동사설을 관철하기 위한 선전화(포스터) 전람회가 24일 평양국제문화회관에서 개막됐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5일 보도했다.

중앙통신에 따르면 이번 전람회에는 만수대창작사, 중앙미술창작사, 평양미술대학, 철도성미술창작사에서 제작한 포스터 60여점이 출품됐으며 김진성 문화상이 개막사를 맡았다.

행사장에는 특히 김정일 국방위원장을 중심으로 한 단결과 군사중시 사상, ‘인민경제의 비약’ 등을 주제로 한 작품이 다수 전시됐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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