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고위 간부, 금수산기념궁전 참배

북한의 당.정.군 고위 간부들은 노동당 창건 62돌 기념일인 10일 김일성 주석의 시신이 안치돼 있는 금수산기념궁전을 참배했다.

조선중앙통신은 이날 “당과 국가 간부들, 무력.정권기관.사회단체.성.중앙기관 책임일꾼들이 금수산기념궁전을 찾아 경의를 표시했다”며 노동당을 비롯한 중앙기관들은 ’김일성 동지는 영생 불멸할 것’이라는 글이 새겨진 꽃바구니도 바쳤다고 전했다.

통신은 북한군 지휘성원들(지휘부)과 항일혁명투사, 각 계층 인민들도 금수산기념궁전을 찾아 김 주석에게 경의를 표했다고 덧붙였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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