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경제대표단, 아프리카 순방

림경만 무역상을 단장으로 하는 북한 정부 경제대표단이 아프리카 국가 순방을 위해 6일 평양을 출발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이날 전했다.

북한 경제대표단은 우간다, 케냐, 기니, 말리 등을 방문하고 중동국가인 예멘도 방문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양형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은 4월 16일부터 5월 1일까지 남아프리카공화국, 나미비아, 잠비아, 앙골라 등 아프리카 국가들을 차례로 방문했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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