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경공업분야 연구에 박차”

북한의 국가과학원 경공업과학분원의 행정일꾼과 과학자들이 새해 공동사설 실천을 위한 연구사업을 힘있게 벌이고 있다고 평양방송이 20일 보도했다.

이와 관련, 북한이 지난 1일 발표한 공동사설은 “경공업 부문에서 생산공정을 적극 현대화하여 질 좋은 인민소비품이 쏟아져나오게 해야 한다”고 촉구한 바 있다.

방송은 “방직연구소와 방직설비고속화 연구소의 일꾼과 과학자들은 현지에 내려가 연구사업을 힘있게 벌이고 있으며, 식료연구소와 발효연구소에서도 과학기술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창조적 협조를 강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지난 기간 과학연구 사업에서 이룩된 훌륭한 과학기술적 성과를 생산 현장에 과감하게 도입하기 위한 사업도 벌여 성과를 확대하고 있다고 방송은 덧붙였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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