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강원도 원산서 ‘김일성·김정일 동상’ 제막식


북한 강원도 원산에서 김일성·김정일 동상 제막식이 진행됐다고 노동신문이 23일 전했다. 신문은 동상들은 한 손을 허리에 얹고 만면에 환한 미소를 짓고있는 김일성과 수수한 야전 솜 옷자락을 날리는 김정일의 모습을 형상화한 것이라고 소개했다.


22일 진행된 제막식에는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박봉주 내각 총리, 장정남 인민무력부장, 김기남·최태복 노동당 비서, 양형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로두철·김용진 내각 부총리, 박정남 강원도 당위원회 책임비서, 원도회 도인민위원회 위원장, 관계부문 일꾼들, 군 장병 등이 참가했다. /사진=노동신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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