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강계닭공장서 배설물로 사료 생산

북한 자강도의 강계 닭공장이 배설물을 이용해 동물성 사료를 생산하고 있다.

5일 조선중앙방송에 따르면 강계 닭공장은 최근 4개월간에 걸쳐 단백먹이(단백질이 함유된 사료)를 만들 수 있는 건물과 시설을 설치했다.

방송은 “배설물이 질좋은 사료로 전환돼 닭들에게 보충먹이를 충분히 보장해주게 되면서부터 닭고기 생산과 계란이 훨씬 늘고 있다”고 전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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