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간부, 김정일 조모 묘에 헌화

북한의 고위간부들이 21일 출생 113주년을 맞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할머니 강반석(1892.4-1932.7)의 묘와 동상에 헌화했다.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일철 인민무력부장, 최태복 최고인민회의 의장, 양형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 부위원장, 김기남 노동당 중앙위 비서 등 북한 당ㆍ정ㆍ군 고위간부들이 평양 만경대 묘와 칠골혁명사적지 동상을 찾아 헌화했다.

묘와 동상에는 김 국방위원장이 보낸 화환과 노동당 중앙위원회ㆍ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ㆍ내각 공동 명의로 된 화환 등이 바쳐졌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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