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각급 예술단체 경제선동 투입

북한의 각급 예술인들이 생산현장에 나가 경제선동에 주력하고 있다.

10일 조선중앙방송에 따르면 만수대예술단, 피바다가극단, 평양교예단, 국립민족예술단 단원들은 평양화력발전연합기업소, 동평양화력발전소에 나가 방송선전과 출근길 환영 등의 활동을 벌이고 있다.

또 국립연극단, 평안남도 예술단.예술선전대, 함경북도 예술단의 예술인들은 북창 개천지구 탄광연합기업소, 순천지구 청년탄광연합기업소, 온성지구 탄광연합기업소에서 선전활동을 갖고 있다.

황해남도와 량강도 예술단 단원들도 주로 농장을 방문해 경제선동사업을 펼치고 있다.

중앙방송은 “중앙과 지방의 예술단체 예술인들이 새해 벽두부터 들끓는 전투장들에서 경제선동을 활발히 벌이고 있다”고 소개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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